자신있게 살아라 - 앤드류 매튜스
스스로의 가치를 진심으로 인정한다면

세상을 향해 "여러분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입니다" 하고

외칠 필요가 없다.

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보배로운 존재인지 확신하지

못하는 사람이 " 나 이런 사람이야" 라고 떠벌리고 다닌다.
by behappy | 2004/06/01 19:59 | good writing~*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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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제레나 at 2004/06/03 00:04
behappy님이 올려주신 글을 읽고 깜짝 놀라서 도망친 적이 있어요.
부끄럽다는 이유로..
사실, 이 글도 어제보고는 도망쳐버렸던..
Commented by ida1004 at 2004/06/13 02:07
형길아.. 잘 지내?

형이라고 있는데, 도움도 많이 못주고. ^^..

그래도 멀리서나마(실제로 멀리있는것도 아니지만), 그냥 열심히 살고 있는거 보면 자랑스럽고.. 그런 생각이 들어..

나한테는 동생이 딱 한명뿐이잖아. 나이가 들어갈수록 가족의 소중함, 그리고 가족의 건강등이 걱정되는건, 철이 들어간다는걸까?

부모님께 항상 말하곤 하지, 형길이는 내가 책임질꺼라고.. 굳이 끈끈한 형제애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그냥 마음속에서 나오는거니까.. 정말 자랑스러워~ ^^

난 주위 사람들한테, 동생 얘기를 하면 항상 이렇게 말하지.

"그노마는 정말 잘 살꺼라고.. 그래서 걱정하지 않는다고.. 제대로 된 놈이라고.."

이번주 토요일에 큰형이 서울 올지 모르는데, 시간나면 보도록 하자. 이쁜 셋째 형수도 같이.. ^0^

항상 건강하게!!!!
Commented by 마이리 at 2004/07/06 14:51

안녕하세요? 블로그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석사과정 학생입니다.

behappy 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블로그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.
제 이글루에 한번 와주시면,,블로그 이용에 관한 설문을 링크해 두었습니다.
여기에 직접 올리고 싶지만,, 먼저 양해와 동의를 얻어야 할 것 같아서요..^^

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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